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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오산시장애인자립생활주택 거주자 “우리 손으로 만두 빚었어요!” 날짜 2021.05.23 17:17
글쓴이 김동현 조회/추천 20/0

오산시장애인자립생활주택 거주자 “우리 손으로 만두 빚었어요!”

이성혁 의원의 ‘찾아가는 요리교실’ 즐겁고 맛있어요~!

신동성 | 기사입력 2021/05/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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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혁 의원의 '찾아가는 요리교실'을 통해 본인이 만든 만두를 보여주는 장애인자립생활주택 거주자 임선희 씨 (사진, 관계자 및 본인의 동의 구함) © 신동성
 
오산시 장애인자립생활주택 거주자들이 자신들이 만든 만두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산시의회 이성혁 의원은 탈시설 장애인들의 자립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찾아가는 요리교실'을 추진하고 지난 21일 오후 2시 자립생활주택으로 '찾아가 요리교실'을 열고 자신의 요리 솜씨를 전수했다.

이 의원은 집에서 맛있게 익은 김장김치 한 통과 각종 조리 기구를 가져와 도착하자 마자 분주하게 움직이며 직접 김치를 잘게 썰고 두부를 으깨고 당면 등을 넣어 만두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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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장애인자립생활주택에서 이성혁 의원의 '찾아가는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 신동성


이때 거주자들 모두 일을 거들며 즐거워했고 이후 만두피에 만두소를 넣고 각자의 취향대로 모양도 다르고 크기도 다르지만 즐겁게 만두를 만들어 찜통에 한가득 쪄서 모두 모여 앉아 맛있게 시식을 했다.


이날 이성혁 의원은 거주자 한사람 한사람의 이름을 불러주며 만두 빚는 솜씨를 칭찬해 주었으며 함께 만두를 빚는 짧은 시간동안 웃음이 끊이질 않는 즐거운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장애인자립생활주택 거주자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서 모씨는 "제빵 및 요리 교실을 경험했었다며 이번 찾아가는 요리교실이 너무 재미있다"고 말했다.

또한 오산장애인자립생활주택 관계자는 "이런 소소한 즐거움이 1회성에 그치지 않고 이들의 삶이 늘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의 연속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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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이성혁 의원은 '찾아가는 요리교실'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신동성


이성혁 의원은 “이번 찾아가는 요리교실을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직접 시작해 보니 모두 호응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보람을 느낀다며 차후 '찾아가는 요리교실'을 관내 여러 곳에서 지속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자립생활주택은 총 3가구에서 6명이 자립을 위해 일상생활과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다.


신동성 기자 osanin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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